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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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신문]고기능성직물 ‘쎄렉서’ 개발 2007-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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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성직물 ‘쎄렉서’ 개발 새한, 세계최초 나노필름 접착 아웃도어용 소재 혁신 예고 세계최초로 나노필름을 접착한 고 기능성 소재가 개발됐다. ‘XEREXER’는 기존 아웃도어용 소재보다 쾌적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소재. 착용 시 땀에 의해 끈적거리는 불쾌감이 없고 항상 뽀송뽀송한 느낌을 유지하는 게 강점이다. ‘XEREXER’는 기존 아웃도어용 직물에 부착하는 일반적인 기능성 필름과 달리 ’나노필름‘을 세계 최초로 직물에 직접 접착한 소재다. 기존 제품이 땀의 배출 속도가 느리고 공기가 통하지 않았던 반면 탁월한 방수 · 방풍 · 투습 도를 지녔다. 특히 기존 제품에서는 불가능했던 공기투과성으로 눈과 비 등 외부로부터의 습기는 차단하는 대신 몸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은 신속히 배출한다. 새한 관계자는 “웰빙문화 확산 및 주5일제 근무 정착으로 레포츠용 의류에 대한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고, 쾌적도 향상 등 보다 특별한 기능을 요구하는 아웃도어 시장의 추세에 맞추어 금번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꾸준한 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미주 · 유럽 등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올해 11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 췌 : 한국섬유신문 2007년 1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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