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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코 니트의류 수출 공격적

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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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의류 수출 공격적

팬코 (이학원 대표이사 사장)

對日 니트의류 1억弗 수출 공격적 설비투자 귀감

1984년 12월 섬유제조, 수출전문기업으로 설립된 팬코.
팬코는 공격적인 설비투자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섬유시장 중 가장 까다롭다는 일본시장을 상대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는 수출전문기업이다.
월산 2백만 장의 생산이 가능한 청도 팬코 봉제공장과 1일 30톤 규모의 부산 염색 공장은 당사의 역량과 국제적 신뢰를 바탕으로 최단 기간에 전 공정을 풀 가동시켰으며, 2002년에는 베트남에 월산 3백만 장 규모의 팬코비나를 설립해 미주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마련, 전 세계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평도에 편직, 염색, 봉제를 아우르는 대규모 버티칼 생산시설 건설을 시작, 중 ·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생산기지 확보와 회사의 수직 계열화를 확립하여 명실공히 세계최고의 수출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 팬코는 대부분이 OEM 수출 위주로 이루어지는 한국섬유업체들과는 달리 독자적인 R&D팀을 별도 운영해 지속적으로 신소재 개발과 연구를 거듭하며 가격경쟁력의 열세를 품질 및 소재 우위의 제품으로서 경쟁국보다 앞서 나가는 발판을 마련해가고 있다.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가고 있는 팬코는 일본에 이어 전 세계를 상대로 신규 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발 췌 : 한국섬유신문 2006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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