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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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신문>옷만 입으면 각종 생체리듬 파악 한 눈에 2006-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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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 입으면 각종 생체리듬 파악 한눈에 - 차세대 '스마트섬유' 집중투자 산자부, 성장산업 지정 국가프로젝트로 추진 초소형 컴퓨터 칩을 사용해 전기신호나 데이터를 교환하고 외부 디지털 기기와 연결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섬유. 지난 90년대부터 미국에서 연구가 시작돼 군사, 의료, 소방, 인테리어, 생활의류, 작업복 등 활용도가 급격히 높아가고 있는 섬유. 연구속도가 빨라 최근에는 사람의 생체정보를 파악하거나 박테리아를 이용해 자연적으로 세탁을 할 수 있는 옷도 개발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스마트섬유 연구를 시작한 대구경북지역 섬유관련 대학, 연구소 등의 행보가 빨라지게 됐다. 영남대·한국패션센터·봉제연구소 등은 이미 몇 차례 스마트섬유 관련 세미나개최, 연구계획 등을 발표하면서 깊은 관심을 나타냈었다. 그러나 지역산업 클러스트와 연계한 R&D 과제발굴 등 산·학·연의 중·장기 계획에 따른 순차적 개발계획에 의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편 그 동안 완만한 개발계획으로 접근하거나 원천기술 등이 없는 섬유기업, 산학연 연계체제가 미흡한 기업들은 R&D과제 따기가 더욱 어렵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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