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연구원 소개
  • 홍보센터
  • 보도자료
확대 축소 인쇄하기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

夏季 섬유 CEO 워크샵

2006-07-14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夏季 섬유패션 CEO 워크샵
- 비전과 예측으로 소비자 변화에 대처하라

'섬유 특별법 제정· 2016년 세계 섬유패션 4강 실현'등 구조혁신 전략추진이 발등의 불인 상황에서 200여 섬유·패션 CEO들이 자구책 마련에 부산하다. 그 어느 때보다 섬유패션 산업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섬유산업에 대한 비전과, 예측, 그리고 마케팅의 중요성이 급부상 했다. 올해 섬산련이 마련한 섬유패션 제주 CEO 워크샵은 이 같은 고민 해결을 위해 중지를 모은다. 본지가 올 하계 제주 세미나의 중심 내용을 테마별로 나눠 체크했다.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추계예술대 신봉승교수는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성공과 실패로 점철된 역사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해야 할 것을 주장했다.

역사와 전통의 완전 부정이 아닌, 과거 속에서 미래를 발견한다는 내용으로 해박한 자료의 제시로 기성세대와 새로운 세대들간의 인식차이와 주체성 확립, 그리고 자긍심의 회복 등의 에 대한 필요성을 제시가 두드러진다.

그는 비극으로 점철된 역사의 오명을 철저히 인식하고 긍정적인 역사관으로 다음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온고지신’의 정신을 강조해서 주목받았다.


올바른 지식인 집단이 있어야 나라의 격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예를 들어 그에 대한 황희 맹사성 이퇴계 등의 선인들과 클린턴과 레이건 등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리더의 조건은 자신이 이끄는 나라를 완벽히 이해는 물론, 미래에 대한 지침과 비전이 확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빌 클린턴의 예를 들어 이를 위해서는 세계차원의 전략과 실천력, 인내심과 함께, 책임감을 공유를 제안했다.

개인의 리더쉽의 요건이라기 보다는 미래를 정하는 역사인식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지적하는 부문이다.
그는 전세계의 경제목표가 2020년을 기준으로 설립되어 있는 만큼, 한국경제 미래에 대해서도 현실을 심각히 인식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준비를 서둘러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섣부른 긍정적 판단으로 안심해서는 안 된다는 미래비젼도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자긍심에 넘치는 위대한 역사의식과 자긍심의 회복으로 미래를 제시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고부가 원천은 핵심역량 강화

오늘날의 상품은 기술적 발전과 혁신에 따라 진화를 거듭하는 가전제품과는 달리 새로움의 추구에 의한 신상품 출시되는 패션상품의 차이를 진화와 변화라는 용어의 차이점으로 접근한다.
기능적 혁신과 디자인 혁신이라는 점에서는 본질적인 기능은 동일하지만,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제품 수명주기가 결정되는 패션과 기술적 혁신에 따라 제품의 수명주기가 결정되는 시장의 주도권확보의 면에서 명백히 다르다는 정의를 내리고 있다. 따라서 패션상품의 개발의 목표는 소비자들의 집합적 기호표현으로 좋은 상품은 표적 집단의 집합적 기호를 표현하는 상품이며, 최고 기능의 제품이 개발 목표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소비자가 추구하는 혜택을 가장 잘 제공하는 제품 생산이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변화의 요소는 ▲사회환경 ▲개인적 취향으로 인한 소비자 수요 변화에 대한 자료 제공을 하고 있다.

이외 제품 수명 주기와 마케팅 전략에 대해 고부가가치화에 성공한 최고 100대 브랜드중 세계 35위를 차지한 미국의 나이키, 36위의 갭(미국), 41위 루이비통(프랑스), 52위 구찌(이태리), 64위 샤넬(프랑스) 68위 아디다스(독일) 73위 리바이스 (미국) 86위 프라다(이태리) 95위 폴로 랄프로렌(미국) 100위 알마니(이태리)등 패션 브랜드가 세계화된 예를 들었다.

그는 고부가가치의 원천으로는 핵심역량의 강화가 가장 중요하며 소재는 신소재, 디자인은 독창적 집합적 기호표현이 절대적임을 주장한다. 생산력에 있어서는 고품질을 중심으로 가격경쟁력이 확보되어야 하며 유통 판매망확보, 세계화, 정보화, 상표는 높은 상표 자산(특히 소비자 기반 상표자산)등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설명했다.

또한, 고부가가치 하이패션의 차별화를 추구하기 위한 탄탄한 전략도 제시하고 있다.
패션산업은 생활산업의 일부로, 생활로부터 수요가 창출되는 소비자 지향산업,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문화산업으로 가고 있으며, 수출을 위해서는 특히 문화력이 탑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소비자들읗泰梔킴戮?제대로 파악해서 그에 맞는 세분화된 성장 가능성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갖가지 소비시장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세계 산업용 섬유의 미래

산업용 섬유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총 1천억 달러로 추정된다.
그는 천연섬유와 인조섬유를 포함한 넒은 의미로 산업용 섬유라고 정의될 수 있는 제품의 연간 소비량이 섬유제품 총 소비량의 27~40%에 달하고 있다.
이런 소비량변화의 가장 큰 이유는 산업용 섬유에 대한 정의를 바꾸었기 때문이며 여기에 부직포 소비량을 포함시키는 것이 큰 이유다.

중요한 것은 생산의 범 세계화의 진행이며, 제조업을 운영하는 회사들은 언제나 지금까지와 같이 미래에도 생산가가 가장 낮은 지역에 집중될 것이다. 그러나 최종 가격과 시장까지의 최저 이동 경비와 이동시간을 감안한 물류 이동 시스템에 승부가 걸려 있다.
이런 현상은 기나긴 역사적 현실이며 제조된 물품의 종류에 관계없이 예를


들어 텍스타일 신발류 의류 전자제품류 자동차 의약품 화학약품 등 천연자원을 포함하여 상상할 수 없는 변화의 속도를 거치게 된다.

이는 ▲세계적으로 통신 재정 운송 및 물류 시스템에서의 빠른 기술적 진보. ▲국가간 자유시장 무역과 그 결과로 통상 무역 관세(WTO)철폐에 대한 열망 ▲소비자에게 최저 가능가격을 실현하려는 하는 세계의 소매업자들의 지속적인 압력▲78년부터 시작된 연평균 9.5%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는 중국의 사업발전의 자유화 및 WTO가입 등으로 집약된다.
여기에 ▲세계 인력 시장에서 중국·인도 및 다른 개발 도상국들의 인구효과와 ▲단일 세계 경제권 진행이 탄력을 주고 있다.
산업용 섬유시장에 대한 내용을 인터넷으로 조사를 보면 산업용 섬유는 모든 섬유 소비의 1/3을 대표한다. 따라서 섬유의 주 소비 처는 전통적인 의류와 가정용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이 분야에 참여하기 위해 성공했을 경우 고부가가치 제품이 될 수 있는 분야로의 특화 및 지속적 개발이 필요로 해지고 있다. 산업용 섬유 분야는 여러 종류의 소재와 엔지니어링 분야와 연결되어 있다. 이의 성공을 위해서는 전통적 기술과 비전통적 기술의 협력이 필요하다.

대학에서도 상당 부분의 응용과 개발 연구가 필요하며 섬유 공학의 여러 분야와 연관 과학분야, 특히 소재분야에서 훈련받은 유능한 인재에 대한 지속적 요구가 있다.

2010년 산업용 섬유소비량

세계 지역별 섬유 소비량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2010년의 소비량에 대한 DRA보고서를 보면 지역별 소비현황은 다음과 같다(표참조)
DRA 보고서는 현재 굵은 마직물도 포함하는 포장용 분야가 무게를 기준으로 보면 가장 큰 부분에 해당된다.
스포츠 보호장비 의학 및 환경관련 시장은 확실히 가장 높은 수준의 고도의 기술 개발이 포함된다.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 보도기관의 발표도 있지만, 실제 섬유 소비량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어업, 건축, 인프라 스트럭쳐, 가정, 운송 및 공업용은 상대적으로 중정도 및 낮은 기술 수준 제품으로서 대량의 섬유를 소비하나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다.

그래서 시장에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재배치는 모든 제품들과 같이 산업용 섬유에서도 사업의 한 부분에 해당된다. 고도로 전문화되어 요구 생산량
이 한정적이길 원하는 사람들은 변화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저가 제품의 대량 생산자는 언제나 하던 대로 최저 가격으로 생산해야 하는 경우를 만나게 된다.

한국시장 전망

섬유산업 연합회의 연례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의 혁신 5개년 계획을 참조하여 국내의 산업섬유부분은 25%, 전세계 점유율을 7.5%로 잡고 있다. 이 계획은 2012년의 목표를 국내 50% 세계시장 점유율 17%로 확대전망을 하고 있다.
tk성장측정이 금액기준인지 단위기준인지는 명확치 않지만, 2012년까지의 목표를 상당히 의욕적으로 잡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그러나 이 로드 맵은 산업용 섬유의 정의가 어디까지인지 불확실하지만, 특정 고분사 방사섬유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보아 가장 넓은 의미로서의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 로드뱁은 최종 제품 시장 목표 및 희망사항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상적인 것은 한국이 상업적 기록을 가진 것으로 증명된 디지털 IT부문의 강점이어. 융융 방사부분 역시 한국이 그 부분을 기준으로 이룩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명이다.
발 췌 : 한국섬유신문 2006년 7월 13일 목요일

목록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51(용두동) / 사업자등록번호 : 204-82-01330 / TEL : 02-3668-3000 / FAX : 02-3668-2900~1

COPYRIGHT 2014 KATR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