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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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섬유신문사]심사결과 승복여부 관심 2008-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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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1 경합 올섬유 스트림간 협력기술 개발사업 선정 심사결과 승복여부 관심 부품소재진흥원 채점결과 개별신청 업체 송부 22일까지 이의신청접수, 조정위거래 28일 최종확정 올해 섬유산업 스트림간 협력기술사업 선정을 둘러싸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 가운데 최종 선정업체 발표에 앞서 이의신청을 대비해 심사평가 내용을 개별신청업체에 일단 송부하고 있다. 섬유스트림간 협력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인 부품소재산업진흥원은 2차 년도인 올해 지원동 정부예산 185억(웰빙친화적 기술개발사업 15억원 별도)을 놓고 섬유스트림 59개과제 1222억원과 패션스트림에서 신청한 25개 과제 39억 등 총 84개 과제 522개 기업(관)이 신청한 1261억원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마쳤다. 부품소재진흥원은 그동안 엄정한 심사를 위해 섬산련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총 170명중 신청과제와 연관이 없는 학계·연구소·업계 관계자 74명(섬유스트림 56명, 패션스트림 18명)의 심사위원을 선정, 공정한 심사를 거쳐 9대 1의 치열한 경합을 벌인 심사결과를 일단 1.5배수로 결정해 이에 따른 심사평가 내용을 신청 주관기업에 지난 주말부터 개별통보했다. 부품소재진흥원은 탈락업체가 만약 심사결과에 이의를 신청할 경우 이를 22일까지 접수해 재심사유가 있을 경우 다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업체를 오는 28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섬유스트림간 협력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될 경우 섬유중소기 업은 주관기업과 협력사 포함 1년에 10억 한도내에서 2년동안 20억까지 자금을 지원받고 2년경과후 25%만 반납하게 되며(대기업 40%), 패션스트림은 1년단기에 주관기관당 1억 5000만원까지 지원되는 파격적인 조건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년차인 이 사업은 올해 섬유스트림에 12개 과제내 패션스트림 6개 과제내에서 선정되는데 워낙 파격적인 정부지원 예산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선정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부품소재진흥원은 오는 28일 최종선정 업체 발표후 6월초에 즉시 선정주관업체와 협약을 맺게 되는데 올해 섬유스트림간 협력기술 개발사업 지정공모와 자유공모 모두 획기적인 기술개발협이 대거 신청돼 심사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올해 스트림간 협력사업의 정부 출연금 지역별 정부 출연금 신청금액순서는 서울지역 323억원(30건), 대구 252억(18건), 경북 245억원(12건), 경기 166억원(10건), 부산 89억원(4건)이며 호남권과 충천권은 79억과 66억에 불과하다. <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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