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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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신문]‘개성공단=한국산’ 첫 시사 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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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한국산’ 첫 시사 버시바우 美대사, 현 상황 변화전제 검토 “개성공단 제품의 원산지를 한국산으로 인정할 수도 있다.”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가 5일 한ㆍ미 자유무역협정에서 개성공단의 원산지 문제와 관련 “현재 상태로서는 현실적이지 않지만 만약 상황변화가 있으면 미국정부가 재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ㆍ미간 견해가 엇갈리는 개성공단 제품의 원산지 문제와 관련 책임 있는 미국 측 당국자가 상황변화를 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은 당초 개성공단 제품의 원산지 문제는 FTA협상 테이블에 올려놓지 않겠다는 자세를 고수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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