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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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섬유신문]섬유특별법 관철해야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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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특별법 관철해야 ‘정부·국회 배신과 망덕’이대론 안 된다 위기의 섬유산업 부활을 위해 총력을 경주해온 구조혁신전략이 정부의 무성의와 국회의 무자비한 예산삭감으로 무산된 가운데 새해 벽두부터 꺼져가는 섬유특별법 불씨를 되살리기 위한 업계의 비장한 각오와 특단의 전략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또 섬유·패션산업구조혁신전략의 제도적인 뒷받침인 섬유특별법 제정을 한사코 반대해온 산업자원부 역시 특별법 대신 공약한 구조혁신전략 지원예산에 대해 국회산자위원회에서 상정한 400억 원을 마지못해 수용하면서 실제는 국회통과 노력을 소홀히 함으로써 섬유업계는 게도 구덕도 다 놓치고 말았다. 결국 섬유특별법도, 구조혁신지원예산도 무위로 돌아간 섬유업계는 주무부처인 산자부와 국회 모두 불신할 수밖에 없는 배신감을 떨칠 수 없는 상황에서 이제는 무슨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2월 국회에서 섬유특별법을 기어코 관철시키지 않으면 안 될 막다른 골목에 몰려있다. 따라서 섬산련을 필두로 서울과 지방 섬유업계가 총궐기하는 각오로 대동단결해 이번 2월 국회에서의 마지막 기회를 십분 활용하기위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책과 전략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발 췌 : 국제섬유신문 2007년 1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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