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연구원 소개
  • 홍보센터
  • 보도자료
확대 축소 인쇄하기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

[어패럴 뉴스]섬유단체장 신년사

2007-01-03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섬유단체장 신년사 경쟁력 강화-업계 단결 강조

주요 섬유단체 수장들은 올해 역시 섬유업계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경쟁력 강화와 업계의 단결을 강조했다.

특히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섬유산업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정부의 애정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경세호 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외적으로는 섬유쿼터제가 폐지된 무역환경 속에서 중국, 인도 등 후발개도국의 부상이 가속화되고, 대내적으로는 성장 잠재력이 떨어지고 있는 경제 여건 하에서 고비용 저효율의 악순화 구조가 올해도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전제한 뒤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섬유패션산업을 다시 일으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섬산련의 주요 사업으로는 “미국은 물론 EU 등 주요 교역대상국과의 FTA 진전을 위해 정부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외국의 각종 수입규제 정책에 신속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내 소비자들이 국산 소재를 사용해 만든 섬유제품과 해외에서 수입된 제품을 혼동하지 않도록 국산품 인증마크 제도를 조속히 정착시키고, 고비용 저효율 구조의 기업환경개선과 스트림간 성공적인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풍언 의류산업협회 회장은 신년사에서 “의류업계는 올해 앞으로 나아가느냐 뒤로 처지느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지속적인 발전과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의산협은 “해외박람회 참가와 의류완제품 기획정보제공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는 각종 통상 마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주요국과의 FTA 협정체결 등 통상협력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최근 몇 년간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오고 있는 지적재산권보호사업의 범위를 크게 확대하고, 침체된 국내 봉제 산업 활성화를 위해 봉제업종합지원센터 운영사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김형상 방직협회 회장은 “제반 악조건을 극복하고 우리 섬유업계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품질, 가격, 납기 및 신제품 개발 등으로 수출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면방산업이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갖추어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는 투자여건 조성, 전력요금인하 등 가능한 정책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 췌 : 2007년 1월 2일 어패럴뉴스

목록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51(용두동) / 사업자등록번호 : 204-82-01330 / TEL : 02-3668-3000 / FAX : 02-3668-2900~1

COPYRIGHT 2014 KATR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