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연구원 소개
  • 홍보센터
  • 보도자료
확대 축소 인쇄하기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

[국제섬유신문]전국 섬유인 '여의도 집결'

2006-10-31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전국 섬유인 '여의도 집결'

전국 섬유인 ‘여의도 집결’
· 2일 국회 토론회 섬유특별법 촉구 평화적 궐기
· 전국 섬유·패션업계 지도자 1천여 명 참가 사상최대
· 100만인 서명부 전달·섬유산업 생존위한 자구책

섬유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이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목표를 초과 달성한 여세를 몰아 이 법제정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국회 섬유패션산업 구조혁신전략토론회’에 전국 각지에서 1000여명의 섬유·패션업계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평화적인 촉구대회가 열린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위기의 섬유·패션산업을 부활시켜 세계 4강 섬유·패션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섬유·패션산업 구조혁신에 따른 섬유특별법 제정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이 이미 110만 명을 돌파한데이어 이 법 제정에 새로운 분수령이 될 국회 산자위 주최‘섬유·패션산업구조혁신토론회’ 에 전국 섬유·패션인의 응집력을 집결하기로 했다.
11월 2일 국회 대강당에서 개최될 이 토론회에는 산자위소속 여야 국회의원과 산자부 김종갑 차관, 전국 각 업종별 섬유단체장과 단체 이사진, 업계 지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섬유·패션업계의 지상과제인 섬유특별법을 이번 정기 국회 내에 제정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
섬유·패션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체장 및 지도자·중진 인사가 모이게 될 이 날 토론회에는 섬산련이 준비한 섬유·패션산업 현황설명과 함께 왜곡된 대구 밀라노 프로젝트의 성공사례발표, 산자부 김종갑 차관의 섬유· 패션산업의 미래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국회산자위원들과 섬유·패션업계 패널간의 폭 넓은 토론이 있게 된다.
섬유·패션업계가 이같이 이날 국회산자위의 구조혁신토론회에 대거 참석하면서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은 잃어버린 지난 10년간 급격히 쇠락해가고 있는 섬유·패션산업을 재도약시켜 세계 4강 섬유·패션대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구조혁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섬유특별법 제정이 사활이 걸린 당면 현안이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섬유·패션산업구조혁신을 통한 재도약을 위해 섬유특별법이 급선무인데도 주무부처인 산업자원부가 이를 한사코 반대하면서 집요하게 훼방을 놓고 있어 의원입법의 섬유특별법 제정을 위해 섬유·패션인은 물론 100만인 서명운동에서 나타난 국민들의 염원을 여·야 정치권에 적극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섬유·패션업계는 이미 전국에서 110만여 명이 섬유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한 이상 도저히 물러설 수 없는 절박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규정과 타산업의 모방입법 주장을 충분히 배격할 수 있는 섬유특별법 제정에 국회가가 적극 협조해줄 것을 설득하고 호소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여·야 의원들은 섬유·패션산업구조혁신을 위한 섬유특별법 제정촉구 100만인 서명부를 직접 전달받고 이를 뒷받침하는 1000여명의 섬유·패션업계 지도자들의 청원을 직접 청취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지며 이날을 계기로 여·야 정치권에 섬유·패션인의 염원을 확인하는 일대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  췌 : 국제섬유신문 2006년 10월 31일

목록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51(용두동) / 사업자등록번호 : 204-82-01330 / TEL : 02-3668-3000 / FAX : 02-3668-2900~1

COPYRIGHT 2014 KATR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