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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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토피아]LOHAS(로하스) 최전선(最前線) 섬유산업의 대응 2006-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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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LOHAS(로하스)최전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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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AS(로하스) 최전선(最前線) 섬유산업의 대응 최근 일본에서도「로하스(LOHAS)」상품과 인식이 급속하게 보급되고 있다. 금년 들어 전반기에만 로하스관련 책이 4권이나 출판되었다. 이처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로하스」란 대체 어떤 것일까? 로하스 최전선(最前線)이라는 이름으로 섬유산업은 어떻게 로하스에 대응해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최신정보를 소개하고자한다.현대의 키워드 중 하나에「건강과 환경」이 있다. 그러나「건강과 환경」에 관심이 있다고 해도 관심의 정도는 사람에 따라 가지각색이다. 미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가치관, 생활태도·행동, 소비기호 등 50개 항목에 걸쳐 앙케이트 조사한 결과 관심의 정도를 다음 4가지 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다. 우선, ①「Indifferences : 무관심」이라 불리는 건강과 환경에 관심이 적은 「무관심파」(7%), 이어서 ②「Centrists : 중도주의자」라 불리며, 관심은 있어도 실제로는 그만큼의 행동을 동반하지 않는「조금 모자름파」(25%), ③「Nomadics : 풍요로운 토지를 찾아 여행을 계속하는 유목민」이라 불리는 어느 정도의 행동을 동반하는「건강·환경파」(38%), 마지막으로 ④「LOHAS」라 불리는 가족의 건강과 지구환경, 나아가 사회의 장래에 대해서도 강한 관심을 갖는「건강·환경 중시파」 (30%)로 분류된다. 「LOHAS(로하스)」란 Lifestyles Of Heath And Substantiality(건강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배려한 생활방식)의 이니셜을 인용한 단어이다. 즉, 단순히 환경에의 배려 뿐 아니라 가족이나 지구환경, 개인생활분야를 초월해 사회의 미래상에까지 깊은 관심을 나타내는 생활방식을 가리키고 있다. 일본에서는 大和田順子씨가 수년전에 일본경제신문에 소개한 것이 로하스에 대한 시작이라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일본경제신문의 소개기사에서는「로하스」가 아니라「로-하스」로 소개되었지만, 현재는「로하스」로 일반화되었다. 또한 구글(google)에서「로-하스」를 검색하면 약 23만 건밖에 나타나질 않지만,「로하스」로 검색하면 약 10배인 224만 건인 것을 볼 때 현재는「로하스」가 정착되었다고 미뤄 짐작할 수 있다. 발 췌 : 텍스토피아 2006년 10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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