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연구원 소개
  • 홍보센터
  • 보도자료
확대 축소 인쇄하기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

섬유특별법, 가두서명. 결의대회 강행

2006-08-08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섬유특별법, 가두서명. 결의대회 강행

위기의 섬유·패션산업 부활을 위한 섬유·패션산업의 구조혁신 선행조건인 섬유특별법 제정촉구의 100만인 가두서명운동이 7일 전국 동시다발로 본격 착수됐다. 특히 그 동안 섬유단체 중심으로 추진된 100만인 서명이 예상외의 높은 반향을 일으켜 지난 7월 20일 현재 총10만7000명의 서명운동이 이루어짐으로써 본격적인 가두서명이 시작되면 의원입법으로 정식 상정될 9월 정기국회까지는 당초 목표한 100만인 서명이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1일 국회 정문 앞에서 전국 섬유업계 대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특별법 제정촉구를 위한 섬유·패션인 결의대회가 열리는 등 전 방위 노력이 강화되고 있다.
따라서 전국 섬유·패션인의 강한 단결력과 추진의지를 압축한 100만인 서명운동이 조기에 달성되고 동시에 정기 국회 개원에 맞춰 섬유인 결의대회가 열리게 되면 산업자원부의 반대를 정면 돌파해 의원입법의 국회 상정에 상당한 힘을 받을 것으로 보여져, 섬유·패션업계가 겨냥한 섬유특별법 제정이 정치권의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섬유특별법 제정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본부는 지난 1일부터 서울과 대구·부산·진주·익산을 중심으로 구역별 서명 대를 마련. 100만인 가두서명운동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100만인 가두서명운동은 위기의 섬유·패션산업의 구조혁신을 통해 세계 4위 섬유·패션 강국을 실현하기 위한 섬유특별법 제정의 국민지지를 얻기 위한 것인데 서울의 경우 동·남대문 시장과 광화문·종로·명동·압구정동·삼성동·여의도 등의 시내 여러 곳에 서명 대를 설치해 전담 요원들의 안내로 서명을 받고있다.
또 서울뿐 아니라 대구와 부산 등 주요 지방도시에서도 동시다발로 서명운동이 실시되고 있으며 대학 개강과 동시에 전국 각 대학의 섬유·패션 관련학과가 주축이 돼 대학별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하게 된다.
특히 이와는 별도로 정기국회 개원에 맞춰 9월 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전국 섬유·패션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특별법제정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섬유산업 연합회가 중심이 된 서명운동 본부는 이 기간 중 생활문화산업인 섬유·패션산업의 신성장동력을 통한 세계 4위 섬유·패션 강국 실현의지와 당위성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행사를 전개해 국민들의 지지와 공감대를 구축하는 다각적인 이벤트행사를 병행할 방침이다.
따라서 지난 6월 5일부터 전국 섬유단체 중심으로 실시했던 100만인 서명운동이 7월 20일 현재 10만7260명을 기록하는 등 예상외의 호응과 지지를 받음에 따라 이번 전국적인 가두서명운동이 전개되면 의원 입법으로 상정될 9월 정기국회까지는 100만명 서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같이 100만인 서명운동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정치권에서도 위기의 섬유·패션산업을 부활시켜 세계 4위 섬유·패션강국으로 재 도약하겠다는 섬유·패션산업 구조혁신을 위한 섬유특별법 제정에 관심과 동조가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특히 여야를 불문하고 고용과 무역수지 등 국가 경제의 비중은 물론 양극화 해소의 첩경인 섬유·패션산업을 부활시켜야 한다는 대전제에 정치권이 공감하면 그 동안 이를 극구 반대해온 산자부도 태도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져 100만인 서명운동에 전 섬유·패션인의 단결력을 집결해야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발 췌 : 국제섬유신문 2006년 8월 8일

목록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51(용두동) / 사업자등록번호 : 204-82-01330 / TEL : 02-3668-3000 / FAX : 02-3668-2900~1

COPYRIGHT 2014 KATR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