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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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특별법' 정면돌파 결의 2006-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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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특별법' 정면돌파 결의 섬유·패션산업의 구조혁신을 위한 선행조건인 섬유특별법이 산업자원부의 반대에도 불구,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의원입법으로 통과하기 위한 섬유·패션인의 총력전이 본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특히 섬유특별법 제정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이 예상외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고 국회 산자위원들 상당수가 특별법 제정에 적극 협력을 다짐하는 등 우호적인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산자부의 반대를 정면돌파하자는데 섬유·패션인의 강한 응집력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21일 오후 섬유센터 17층에서 경세호 회장 주재로 이미 발족된 섬유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서명·홍보대책본부위원 전체 회의를 갖고 붕괴되는 국내 섬유산업을 희생시켜 세계 4강 섬유·패션 강국 도약을 위해 추진중인 섬유특별법제정에 따른 국회대책과 100만인 서명운동의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경세호회장은 국회 후반 원 구성이 완료된 후 기존 및 신규 산업자원위원들과 접촉해 섬유특별법 제정의 목적과 당위성, 향후 성과 등을 설득한 결과 "예상외의 관심과 호응 도를 보여 이 같은 적극적인 노력을 섬유·패션인 들이 다함께 경주하면 꼭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경회장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섬유 업계 CEO 워크샵’에 참석한 5명의 여·야의원들이 “섬유·패션산업의 중요성을 확실히 인식하고 법 제정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면서 앞으로 여야의원들을 전국 섬유인 들이 본격 접촉해 협력을 구할 것을 당부했다.또 이날 대책위에서는 지난 6월부터 1차 섬유단체를 중심으로 추진중인 섬 유특별법 제정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도 예상보다 높은 호응 도를 보여 이미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제. 8월부터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본격적인 가두 서명운동을 전개하면 2∼3월내 100만명 서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이날 전국에서 참석한 섬유특별법 대책위원회 소속 국회, 서명, 홍보 등 3개 대책본부 위원들은 국가경제의 핵심 기간산업인 섬유·패션산업을 회생시켜 세계 4위 섬유·패션 강국을 실현하기 위한 섬유특별법 제정에 대해 섬유·패션업계는 물론 정치권에까지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산자부의 반대를 정면 돌파해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기필코 법 제정을 위해 총력을 경주하기로 다짐했다. 발 췌 : 국제섬유신문 2006년 7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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