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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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섬유신문]스트림간 협력사업 등 선택과 집중 2008-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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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산업 선택과 집중지원 증흥위해 정부 지원을 스트림간 협력사업 등 선택과 집중 李지경부장관 노희찬 섬산련 회장 회동서 기본방침 밝혀 노 회장 정부·정계·경제 5단체·전임 회장 순방 적극 행보 정부는 섬유·패션산업에 대해“일방적인 수혜형태의 지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과가 있는 사업위주로 집중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또 섬유산업과 IT산업을 접목시켜 첨단산업으로 집중 육성시키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같은 방침은 신임 노희찬 섬유산업연합회장이 지난 20일 지식경제부로 이윤호 장관을 신임인사차 예방한 자리에서 이 장관은 노 회장으로부터“구조혁신전략을 통한 재도약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섬유·패션산업에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고“스트림간 협력사업을 비롯한 성과있는 사업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장관은 섬유·패션산업도“과거처럼 일방적인 수혜형태의 지원은 글로벌시대에서 업계가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는데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제,“스트림간 협력사업처럼 성과가 있는 사업위주로 집중 지원하겠다”고 섬유·패션정책 기본방향을 밝혔다. 이 장관은 또 자신이 구미소재 섬유업체를 방문한 경험을 실례로 들면서“섬유산업은 IT산업과의 접목을 통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첨단산업”이라고 말하고“구미섬유업체와 국내 굴지의 반도체회사의 협력사업을 제안”하는 등 섬유산업 발전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 자리에서 노 회장은“이제는 섬유기업도 막연히 정부지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팔릴수 있는 제품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제,“그러나 열심히 뛰고있는 섬유·패션기업이 활발하게 기업활동을 할수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 회장은 작년부터 시작된 대·중소기업 스트림간 협력사업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정부지원을 요청했다. 스트림간 협력기술개발 사업은 지원예산이 지난해 83억에 지나지 않았으나 올해는 185억으로 확대됐음에도 불구, 기술개발과제에 대한 사전 기술수요조사에서 95개 과제, 정부지원 소요금액 1948억원이 접수되는 등 이 사업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 분야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노 회장의 이 장관 면담에는 지식경제부 신임 김동수 주력산업정책관과 정동창 미래생활섬유과장이 배석했으며 장관면담 후 미래생활섬유과에 직접들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노희찬 회장은 취임이후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 국회의원과 경제 5단체장, 김각중 경방회장, 박성철 신원회장 등 전임 섬산련 회장을 차례로 방문, 신임인사와 함께 성장동력을 되찾고 있는 섬유산업의 현황과 향후 대책을 설명하고 조언을 듣는 등 의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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