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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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시아 최대의 럭셔리 시장으로 성장 예상 2005-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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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차세미나.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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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시아 최대의 럭셔리 시장으로 성장 예상, 섬산련, 지난 7일 PIS 2차 세미나서 발표 중국은 아시아 최대의 럭셔리 시장으로 성장할 높은 잠재력을 가진 곳으로 최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의 중국진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지난 7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개최한 PIS 2차 세미나 “중국마켓 동향설명회”에서 최근 나날이 급변하고 있는 중국 상해 시장에 대해 이 같은 내용이 발표됐다. 중국은 아직 대다수 소비자들의 가격 저항은 높지만 점차 디자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럭셔리 시장으로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 일례로, 상하이 와이탄 지역에는 ‘쓰리 온 더 본드(three on the bond)와 같은 매우 럭셔리한 컨셉추얼 편집매장을 추가 구성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신천지에 오픈 되어 주목을 받았던 ‘PLAZA 66' 매장이 지난 6월초에 난징루에도 오픈 되어 또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매장에는 질샌더, 마크 제이콥스, 안나 수이, 쯔모리 치사토와 같은 해외 유명브랜드들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중국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해외 유명 스포츠브랜드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나이키, 아디다스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트렌디한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상해 상권은 화이하이루(Hauihailu), 난징루(Nanjinglu), 쉐자훼이(Xujiahui), 푸동(Pudong) 지역에 주로 밀집되어 있는데, 난징루 지역의 백화점이 푸동지역이나 화이하이루 지역에 비해 고가브랜드 중심의 편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섬산련은 이번 ‘프리뷰 인 서울 2005’ 전시회에 중국에 진출한 해외유명 브랜드 및 고가 의류업체 바이어들을 집중적으로 초빙, 한국 소재 에 대한 관심 및 구매를 유도할 방침이다. 섬산련 바이어 담당자는 "이번 전시회 때 중국의 대형 의류메이커 페이마, 싼싼그룹, 야걸그룹, 꺼디그룹 실무자가 방문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에땀, 망고 등 해외브랜드 아시아 소싱 담당자 및 아시아 지역 소싱에이전트 바이어가 대거 들어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섬산련은 PIS 2차 세미나를 마치고 이 달 20일까지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 참가업체 조기신청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조기신청 업체에게는 10% 이상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 문의 : 섬산련 전시팀(528-40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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